안토니오 스파다로 S.J.

장재명 파트리시오 신부 (부산교구 우정성당 부주임) 옮김

‘두 발로 날아가는’ 젊은이들
교종 프란치스코의 사도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분석

“젊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젊음을 말할 때, 우리는 종종 무의식적으로 젊음에 대한 신화를 언급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젊음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그 대신 청년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길 좋아합니다.”

안토니오 스파다로 S.J.

오경택 안셀모 (춘천교구 퇴계본당 주임신부) 옮김

아마존 시노드를 바라보며
클라우디오 우메스 추기경과의 인터뷰

아마존 시노드는, 경계들을 넘어서고 사목적 노선들을 재정립하면서 현시대에 적용하려는 교회의 커다란 계획이다. 범아마존이라 함은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베네수엘라, 수리남, 가이아나, 프랑스령 가이아나로 구성된 지역을 뜻한다. 이 지역은 세계 원시림 보호지역 면적의 삼분의 일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에, 전 세계 주요 산소 공급원이다. 또한, 지구 생물 다양성의 최대 보고 가운데 한 곳이다.

엘리아스 로욘 S.J.

노우재 미카엘 신부 (부산교구 수정본당 주임) 옮김

베드로 아루페: 시복 소송 시작

2018년 11월 14일 성 주세페 피냐텔리 축일에 예수회 총장 아르투로 소사 신부는 ‘베드로 아루페 신부의 시복 청원 절차가 시작’되었다고 모든 회원에게 알렸다. 예수회는 아루페 신부가 선종한 로마교구의 대리구장에게 그의 영웅적인 덕행에 관해 교회가 식별해 주기를 요청했었고, 그의 선종 28주기인 지난 2월5일 성 요한 라테라노 대성당에서 시복 소송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