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경제는 “감염되었다.”

L’ECONOMIA AFRICANA È «CONTAGIATA»

  © La Civiltà Cattolica, Q. 4076, 18 Apr, 2020 II, 155-162
찰리 칠루프야 Charlie Chilufya S.J. (예수회) 신부1)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전주교구) 옮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대략 지난 3주 동안 많은 아프리카의 수도에서 공통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출장이나 여가를 위해 예약을 한사람은 항공편을 취소합니다. 기업들은 근로자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요구하고 어떤 경우에는 고용 계약을 줄입니다. 외적으로 중국과 북부의 국가들보다 아프리카를 덜 강타한 세계적인 건강 위기는 이 대륙과 많은 다른 중소득 및 저소득 국가들에서 사회적, 경제적 위기로 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경제는 “악영향을 받았습니다”. 물론,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기도가 지향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직접 그 영향을 받은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있습니다. 건강 위기에서 첫 번째 걱정은 병에 걸린 사람들의 건강에 있고 또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그러나 경제적 충격 또한 가족과 공동체의 복지에 극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다른 저소득 국가들에서 코로나19와 같은 범유행으로 초래된 취약한 가정에서의 소득 손실은 빠르게 빈곤의 절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식량 부족으로, 위생 복지, 물 그리고 가정과 같은 기본적인 생활 서비스에 대한 제한된 접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카메룬에서 코스타리카까지 아프리카와 많은 저소득 및 중저소득 국가들에서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확산은 이미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거시경제 효과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한 후 중국 항구의 폐쇄는 모든 경제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쇄효과를 낳으면서 생산과 공급망의 엄청난 중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전례 없는 이중 충격이 일어났습니다. 3월 초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다음 날 즉시 세계 시장의 붕괴와 함께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2020년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 성장률은 이미 2019년의 낮은 2.9%에 비해 전체적으로 2.4%로 하향조정해야 한다. 성장률은 아마도 2020년 1/4분기에 이미 부정적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몇몇 국가들은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엄격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비록 지금까지 범유행이 다른 나라들보다 덜 확산되었지만, 아프리카의 경제는 이미 “악영향을 받았고”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습니다. 수요의 측면에서,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 이후 아프리카에 대한 가장 즉각적인 결과는 무역에 관한 것입니다. 사실 중국은 아프리카의 가장 큰 무역 상대국입니다. 중국은 아프리카 원자재에 대한 수요를 즉시 자극했습니다.

  중국의 수입업자들은 항구가 폐쇄되고 중국의 소비 감소에 따라 주문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다른 나라에 대한 아프리카 수출의 4분의 3 이상이 천연자원에 관한 것입니다. 일부 국가들의 주요 외화의 공급원이 그들의 대중국 수출이기 때문에, 수요의 감소는 대륙 대부분의 경제에 영향을 줍니다. 앙골라, 콩고 민주공화국, 잠비아, 짐바브웨, 나이지리아 그리고 가나와 같은 나라들은 석유, 철 그리고 동과 같은 산업 원자재 수출의 붕괴로 말미암아 큰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은 그것들을 다른 곳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야 합니다. 지금 코로나19가 북부의 국가들에도 확산되었고, 특히 아프리카의 필수적인 무역 상대국인 유럽 국가들을 차단하면서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두 번째 반발을 겪었습니다.

  이 공급의 측면에서, 아프리카의 수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은, 산업 기계, 제조업, 운송 수단이 아프리카의 총 수요의 50% 이상을차지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재 해외수입은 아프리카의 국가들 내에서 총수입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가장 중요한 공급원은 유럽(35%), 중국(16%) 및 아시아 나머지 지역, 특히 인도(14%)입니다. 그 결과, 코로나19로 초래된 폐쇄는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에서도 아프리카로 수입된 수공업 제품의 가용성을 감소시킬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바이러스의 전반적인 충격은 지역 경제에 대한 직접적인 반동으로 해결됩니다.”

  수요의 측면에서, 아프리카의 대유럽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케냐의 일간지인 스탠더드 신문은, 3월 12일 케냐에서 온 신선한 제품의 판매가 갑자기 항공편이 취소된 후 심한 타격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판매 가운데 하나가 10톤의 꽃을 말라 죽게 했습니다. 이 신문은 그 개별 운송의 가치가 약 1,200만 케냐 실링(미화 120,000달러 상당)에 달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지역 경제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참상으로 겪고 있는 끔찍한 피해의 명백한 예입니다. 케냐의 경우, 돈을 송금한 후에, 꽃은 작년에 1,200억 실링(미화 12억 달러) 이상의수입을 올린 가장 큰 외화 공급원입니다. 신문에서는 케냐 화훼위원회 총국장인 클레멘스 툴레지(Clement Tulezi)의 진술을 다음과 같이보도하였습니다. “우리는 큰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주요 시장의 동향에 대해 매우 염려하고 있습니다.”

  미시경제 효과: 지역 시장과비공식 경제

  아프리카에서 바이러스의 전반적인 충격은 지역 경제에 대한 직접적인 반동, 곧 일반적으로 “비공식 부문”으로 알려진 가장 폭넓은 구성 요소를 형성하는 마이크로 기업 분야에 대한 직접적인 반동으로 해결됩니다. 중국에서 수입되고 소규모 소매상들이 다시 판매하는 상품들이 아프리카 비공식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대륙에서 이런 종류의 활동은 많은 사람들의 생계 수단입니다.

  이 바이러스의 경제적 영향의 대부분은 “해로운 행동”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신체적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며, 주로 세 가지 요청에 반응합니다.

  1) 정부는 특정 유형의 활동을 금지합니다. 예를 들면, 중국 정부는 공장 폐쇄를 명령했고, 유럽의 국가들은 상점 폐쇄를 선언했으며, 아프리카의 정부들은 피해 지역에서 오는 항공편을 중단시켰습니다.

  2) 기업과 (대학, 학교와 민간 기업이 포함된) 기관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합니다. 정부의 금지나 사업의 결정이든 간에, 기업의 폐쇄는 특히 사회적 완충 장치가 없는 비공식 경제에서 노동자들의 임금 손실로 이어집니다.

  3) 각각의 개인은 시장 방문, 여행, 외출과 다른 사회 활동을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행동은 경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며, 차례로 공급의 측면(생산의 감소는 소비자 가격을 올립니다)과 수요의 측면(소비자의 수요 감소는 기업가들과 그들의 직원들에게 피해를 줍니다)에서 소득 감소로 이어집니다. 많은 상인들은 이미 부족한 중국산 제품들이 곧 완전히 고갈될 것이라고 걱정합니다. 나이로비의 사업가인 캐서린 와치라(Catherine Wachir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예를 들면, 두바이와 같은 다른 나라에서 우리의 공급품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제품은 두바이나 다른 곳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없습니다. 캐서린은 일 년에 여러 번 전자 기기, 화장품, 머리용 미용 제품을 사기 위해 중국에 갑니다. 이제 이것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다. 나이로비 무역협회 회장인 와에루(Waweru)가 말했습니다. “나이로비와 몇몇 다른 아프리카의 도시들에서 식료품을 포함한 일부 중국산 제품의 재고가 이미 소진되어 가격이 올랐습니다.”

  특히 전자제품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반복되는 여행에 익숙해진 많은 수입업자들은 출입 제한으로 인해 오늘날 더이상 그들이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 많은 중국 공장들이 생산을 중단했기 때문에, 이제는 공급 체인이 몇 주째 끊겼습니다. 섬유제품, 전자제품, 가정용품의 소규모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크라에 있는 한 교역상 또한 많은 중국산 상품들이 가나에 더 이상 도착하지 않는다고 걱정했습니다. 대체 공급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한 지역 사업가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중국 사람들을 대체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잠비아의 한 수입업자는 다음과 같이 비슷한 말로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인도나 두바이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사려고 애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마도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랍 에미리트도 중국에서 대부분의 제품을 수입하기 때문입니다.” 나이지리아의 소기업들도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아프리카의 국가도 나이지리아만큼 중국산 상품을 많이 소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현 상황으로 말미암아 특히 피해를 입은 근로자 집단은 외화 (환전) 상인들입니다. 라고스에 있는 한 업종의 사업자는 다음과 같이 최근 며칠 동안 상당한 손실을 입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외화를 사러 우리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아요. 아무도 중국에 가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 지역의 많은 사업가들이 해외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비슷한 이야기들이 짐바브웨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나라도 공급의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미 고통받는 경제에 이중 손실. 한 소매상인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하기 전에 나는 중국에서 몇몇 물건을 주문했죠. 하지만 그 물건들이 하라레에 도착하지 않았어요. 우리 고객들은 화가 났어요.” 그 사람처럼 많은 짐바브웨 사람들은 값싼 상품을 얻기 위해 중국으로 갑니다.

  아프리카 소매상들의 전매를 위한 중국산 공급의 가용성이 떨어지는 것 외에도, 두 번째 위기의 원인은 대규모 집회, 혼인, 종교 모임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중단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지침에서 비롯됩니다. 유사한 행사에 대한 소규모 식품의 공급 업체들은 그들 수입의 상당 부분을 잃었습니다. 꽃장수인 엘리자베스 완지루(Elizabeth Wanjiru)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 2주 동안 다양한 꽃 용품이 팔렸습니다. 물론 꽃들은 말라죽기 쉬운 물건입니다.( …). 이것은 단순히 우리가 더 이상 음식, 집 그리고 다른 기본적인 필수품들을 살 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고통 받고 있습니다.”

  나이로비에 있는 또 다른 가사용품 공급자인 조하덴 무불라(Johaden Mbula)는 다음과 같이 하루의 슬픈 (손익) 대조를 했습니다. “나는 겨우 100실링(미국 1달러)에 겨우 물건을 팔 수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경제의 대부분은 비공식적 경제이다.

  따라서 가장 중대한 영향은 대부분의 아프리카인들의 주요 생계 원천인 비공식 경제에 영향을 주며, 아직 적절하게 수량화되고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이 분석은 주로 항공사, 무역, 사회자본, 에너지, 보험, 산업 등 전통적인 경제에 미치는 위기의 충격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비공식 경제는 엄청난 수입원입니다.

  “가장 중대한 영향은 아프리카인들의 주요 생계 원천인 비공식 경제에 영향을 줍니다.”

  국제노동기구(ILO)는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평균 경제 규모를 국내총생산의 41%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남아프리카의30% 미만에서 나이지리아, 탄자니아, 짐바브웨의 60%까지입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비농업 고용의 약3/4과 사하라 사막 이남의 전체 고용의 약 72%를 차지합니다. 대부분 비공식 부문의 근로자들은 생존과 생계를 위한 다른 수단이 없는 여성들과 젊은이들입니다.

  아프리카의 비공식 부문은 섬유제품에서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물건을 제공하며, 거의 이 모든 제품은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습니다. 이미 말했듯이, 아프리카 상인들에게 공급의 부족은 일을 멈추고 수입을 완전히 잃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극심한 빈곤과의 싸움에서 세계의 마지막 국경인 아프리카의 빈곤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프리카인 3명 가운데 1명, 곧 4억 2천 2백만 명이 전반적인 빈곤의 문턱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70%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이 빈곤 감소와의 싸움에서 지난 10년 동안 이루어진 발전의 흐름을 빠르게 뒤집어놓을 수 있다는 위험도 걱정됩니다.

  세계 데이터 랩(World Data Lab)의 예측에 따르면, 2019년 말,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가 수립된 이후 처음으로 극심한 빈곤에서 벗어나는 아프리카인들의 숫자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의 속도는 여전히 미미하다고 여겨졌습니다. 예측은, 그것은 증가할 것이지만, 현재의 위기와 더불어 그 경향은 뒤집어놓지 않는다면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선, 범유행에 맞서야 합니다.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개별 국가, 지역의 경제적 현실의 수준에서 그리고 아프리카 연합으로도 그들은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한 유효한 계획을 준비해야합니다. 질병을 억제하는 것은 건강에 미치는 결과뿐만 아니라 경제적 영향도 완화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해야할 일에 대해 민감해야 합니다. 카가메(Kagame) (르완다) 대통령이 어떻게 손을 소독하는지를 보여주는 텔레비전 영상은 그것의 좋은 예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바이러스의 확산이 다른 곳보다 늦어지고 느려지는 것은 아프리카의 통치자들이 이득을 봐야 할 축복입니다.

  세계은행이 이미 약 12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저소득 국가와 신흥 시장을 위한 긴급 자금조달 도구를 통해500억 달러의 융자를 했다는 것은 긍정적인 사실입니다. 이 가운데에서 100억 달러는 신속차관제도(Rapid Credit Facility)를 통해 최빈국들에게 무이자 대출이 가능합니다.

  둘째,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했듯이,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은 취약한 가족들에게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들은 경기 침체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축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우리의 분석에서 이미 드러난 어려움 외에도, 야외 활동금지가 확대됨으로써 그들의 일을 “원격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정부들은 직접 송금, 유급 질병, 편리한 의료 지원과 같은 경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국으로부터의 공급의 부족으로 굴복한 가장 취약한 기업들과 소규모 기업들이 살아남도록 도와주기 위해 적절한 지원을 추가해야 합니다.

   셋째, 데이터 수집을 도모해야 합니다. 정부들은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체계적인 데이터 수집을 보장해야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대부분의 경제적 충격은 비공식 부문, 곧 데이터가 가장 부족한 부문에서 발생할 것입니다. 2014-15년 에볼라 전염병이 돌 때 행한 것처럼, 어떤 사람은 본질적인 데이터 수집을 준비하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에서 연구원들은 질병이 “해로운 행동”처럼 그 지역에 흩어져 있는 가족들과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전화 조사를 이용했습니다.

  필요한 데이터의 축적이 범유행의 효과를 안정적으로 수량화할 수 있을 때만 비로소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1) 찰리 칠루프야 Charlie Chilufya 신부: 예수회 정의 생태 아프리카 연대 책임자 Direttore del Jesuit Justice and Ecology Network Africa (J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