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카를로 파니 S.J.

강선남 헬레나 (성서신학 박사) 옮김

폭군 아합과 가난한 나봇: 끝나지 않는 이야기

“나봇 이야기는 옛날 일이지만 날마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암브로시우스는 가난한 나봇이 그의 포도밭을 손에 넣으려는 아합 임금에게 목숨을 뺏긴 이야기를 이 문장으로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예언자는 불의를 경고하고 양심을 일깨운다.

안토니오 스파다로 S.J.

최현순 데레사 (교의신학박사. 서강대학교 교수) 옮김

교회의 삶과 사명에서 공동합의성

40년 전, 예수회 사제 아리즈 뢰스트 크롤리우스Arij Roest Crolliu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토착화에 있어 무엇이 그렇게 새로운가?” 그의 성찰은 토착화라는 단어를 이해하는 데에 그리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노선에 있는 신학적 및 사목적 언어체계에서 이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에 하나의 이정표가 되었다.

교종 프란치스코

김학준 라우렌시오 S.J. 옮김

“다음 책장으로 넘어가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교종 프란치스코와 아일랜드 예수회원들의 만남

세계 가정대회 참석을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 중이던 교종 프란치스코는 2018년 8월 25일에 아일랜드 예수회원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