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루이스 나르바하 S.J.

안소근 실비아 수녀(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옮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의 배경 안에서 미겔 앙헬 피오리토의 민중 신심 고찰

2013년 3월 13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출된 이래, 그 인물과 그의 역사에 관하여 제기된 수많은 질문들 가운데에는 그의 사상 전반 특히 그의 신학 사상의 근원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a Bergoglio)는 1968년부터 1978년 사이에 예수회원으로서의 양성을 마치고 사제 직무를 시작했다.

프랑소아 파치스네웬데 카보네 S.J.

박은호 그레고리오 신부(가톨릭 대학교 생명대학원) 옮김

인류애와 연대성으로 죽어감을 살기

최근 프란치스코 교종이 생명 말기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이에 대중은 대중 매체나 인터넷 검색으로는 교종의 메시지의 실질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알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신문 일면에 자주 등장하는 제목은 “생명에 대한 유언, 프란치스코 교종의 변화” 에서부터 “안락사, 교종 입장의 변화는 전혀 없다” 까지 다양하게 편집되었다.

프랑소아 파치스네웬데 카보네 S.J.

최현순 데레사 박사(서강대학교) 옮김

『찬미받으소서』와 아프리카에서의 기업의 윤리적 행동

최근 20년동안 다국적인 비정부적 주체들이 새롭게 생겨나 아프리카 국가들의 삶에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 연합(Ua)>의 알파 콘데(Alpha Condé) 의장이 아프리카의 문제들이 근본적으로 외부의 개입에 기인한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한 것은 이 때문이다 .